최근 신문기사를 한번 보게 되었는데 400명 뽑는데 12만명이 몰렸다는 킹산직에 대한 기사.

300:1 의 경쟁률에 대한 호기심, 현 회사에 대한 실망, 많은 연봉에 대한 기대로 일단 지원해보았는데 덜컥 합격이 되어버렸다.
1차 면접을 마치고 드는 감상은 열정과 절박함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다는 점.
지원자들의 눈에서 나오는 총기를 보면서 오랜만에 취준생 시절의 열기가 살아났다.
이번 일을 계기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파악이 된다. 역시 뭐든 일단 해보는게 중요하다.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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