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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정보처리기사 필기 접수 후기

Patrashu의 비밀창고 2026. 1. 12. 12:06

아직 시험도 안 봤는데, 접수부터 은근히 한 편의 이벤트라
기억 날 때 큐넷 기사 필기 시험 원서접수 후기로 남겨본다.

이번에 접수한 시험은 2026년 정기 기사 1회 필기,
종목은 정보처리기사. 접수기간은 아래와 같다.





✔️ 접수 기본 정보
• 응시시험: 2026년 정기 기사 1회
• 시험구분: 필기
• 접수종목: 정보처리기사
• 시험일시: 2026년 2월 26일(목) 12:40
• 시험장소: 부산DTC 광안역 (CBT 1실)
• 접수상태 / 결제상태: 접수완료 / 결제완료

일단 이 화면 뜨는 순간,
“아… 나 진짜 접수는 했구나” 싶은 안도감이 든다.



✔️ 큐넷 기사 필기 접수, 생각보다 빡셌다

접수 당일,
큐넷 접속하자마자 대기 인원 수천 명 뜨는 거 보고 살짝 당황.

“서비스 접속대기 중입니다”
예상 대기시간 몇 분… 이거 은근히 긴장된다.

특히 기사 필기는
지역별, 시간대별로 좋은 자리(?)가 빨리 빠지기 때문에
마음속으로는 거의 콘서트 티켓팅 느낌이었다.





✔️ 시험장 선택할 때 체크한 포인트

나는 이번에 부산DTC 광안역으로 선택했다.
• 지하철 바로 연결 (광안역 4번 출구 쪽)
• CBT 시험장이라 환경이 비교적 깔끔
• 승강기 있음 (이거 은근 중요)

부산 지역에서 기사 필기 보는 분들이라면
광안역 DTC는 한 번쯤 고려해볼 만한 장소인 듯.



✔️ 응시자격 자가진단도 한 번 더 확인

접수 전에
응시 자격 자가진단도 다시 체크했다.

정보처리기사의 경우
학력·경력 조건이 헷갈릴 수 있어서
자가진단 결과에 ‘응시가능’ 뜨는 거 꼭 확인하고 접수하는 게 마음 편하다.

다만,
자가진단은 말 그대로 자가진단이라
필요한 경우 추가 서류 제출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은 참고.





✔️ 접수 마치고 나니 드는 생각

접수 끝나고 나니까
“이제 공부 안 하면 진짜 안 되겠다…”
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.

원서접수는 버튼 몇 번이면 끝인데,
시험일까지는 이제 온전히 내 몫.

그래도 일단
정보처리기사 필기 원서접수 완료라는 사실 하나만으로
마음이 조금 가벼워진 건 사실이다.





✔️ 큐넷 기사 필기 원서접수 팁 정리
• 접수 첫날은 무조건 대기 걸린다 → 시간 여유 두기
• 시험장, 시간대 미리 2~3순위 정해두기
• 응시자격 자가진단은 접수 전에 꼭 확인
• 결제 완료 화면까지 봐야 진짜 끝

이제 남은 건… 공부뿐.

필기 보고 나서
시험 후기랑 CBT 체감 난이도도
따로 한 번 정리해봐야겠다.

정보처리기사 준비하시는 분들,
접수부터 시험일까지 같이 파이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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